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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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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12-12 15:15 조회21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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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을 사랑하고

평화를 갈망하는 것이

행복의 길입니다.

생명은 하늘에 달렸다고 합니다만

또한 사람의 손에도 달렸습니다.

 

생명은 하나의 선물입니다.

생명은 사랑과 정성을 먹고 자라납니다.

생명은 하나 밖에 없는 것

죽으면 결코 다시 살릴 수 없습니다.

 

생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.

물고기는 살려주고,

병든 이는 고쳐주는데

원치 않는 태아라고 해서

죽여야 할 권한이

사람에게는 없습니다.

태중의 아기도 고귀한 생명이므로

낙태는 분명 살인입니다.

 

언제 죽을지 모르는 죄와 증오의

희생으로

자기 어머니의 태중에서

버려지고 죽어가는 생명이 있다면

온갖 노력을 다해서

한 생명이라도 구하여야겠습니다.

 

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날

행위에 책임을 느끼게 될 때

서로가 존경하고 평화로운

사회를 이룰 것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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